도심 속 가든에서 즐기는 세계와이너리투어, ‘2022 라움와인바자’ 개최

2022.07.21

동원와인플러스, 레뱅드매일, 보틀샤크 등 10개사 참여, 엄선 된 80여 종 와인 테이스팅

 

 

소셜베뉴 라움아트센터가 7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세계 와이너리 투어와 더불어 문화예술의 즐거움까지 누릴 수 있는 색다른 와인 바자회를 개최한다. 지난 10년간 라움아트센터는 관계 중심의 미학이 깃든 도심 속 특별한 공간이라는 철학 아래 다양한 음악 예술 공연과 하이엔드 웨딩, 컨벤션, 프라이빗 파티 등의 행사를 진행해왔다.

 

229평 규모의 호텔급 퀄리티의 연회장과 유럽 고성을 옮겨놓은 듯한 라움의 그라스 가든에서 펼쳐지는 2022 라움와인바자는 오감 만족되는 세계 와이너리 투어로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데일리 와인부터 다양하고 독창적인 떼루아를 가진 프리미엄 와인까지 9개의 와인 수입사들이 엄선한 80여종의 와인을 자유롭게 테이스팅 할 수 있다.

 

와인바자에 선보인 와인들은 당일 프로모션가로 구매 가능하며, 구매한 와인은 전문 셰프가 만든 페어링 하기 좋은 메뉴와 함께 연회장에서 바로 즐길 수 있다. 또한 행사장 안에는 NFT 아트워크들이 전시되어 있어 볼거리를 제공한다. 작품 감상과 함께 메타버스 시대의 새로운 투자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는 와인 NFT 투자에 대해 국내 최초 와인 및 주류 NFT 투자 거래소 ‘블링커스’ 의 안내도 받아 볼 수 있다.

 

와인의 품격을 빛내줄 문화 경험을 원한다면, 페인터 Young Lee와 함께 배워보는 와인보틀 페인팅 이벤트에 참여해 볼 수 있다. 나만의 디자인을 소장하고 싶은 와인 애호가들이라면 와인을 떠올리며 느꼈던 설레임과 즐거움을 각인시킬 훌륭한 소장품이 될 것이다.

 

7월의 태양은 뜨겁다. 그러나 보르도의 포도밭은 농익어가기 위해 달리고 있다. 휴가철은 보양식이 좋고, 시원한 피서지도 좋지만 내가 좋아하는 것에 푹 빠져지내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트랜디한 라이브 음악 연주로 마치 참가자들이 여행자가 된 듯, 포도밭의 달큰함을 맡으며 세계 각지의 와이너리를 투어하는 기분을 느낄 본 행사는 와인이라는 공통한 주제 아래 서로 모인 사람들끼리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문화의 장이 되어 줄 것이다. 2022라움와인바자의 행사티켓은 라움아트센터 공식 홈페이지, 인터파크에서 구입 가능하다.

 

출처 :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 기자

16개 갤러리·106명의 작가 참여…라움아트센터 ‘2022 라움아트바자’ 개최

2022.04.26

5월 2~5일 진행…공연·아트·미식 어우러진 살롱 스타일 아트페어

 

 

국내를 대표하는 16개 갤러리와 국내외 주목받는 작가 106인의 작품을 한곳에서 관람하고 직접 구매도 가능한 아트페어가 열린다.

또한 11명의 클래식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오프닝 음악회까지 펼쳐진다.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라움아트센터는 오는 5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4일간 공연·아트·미식이 어울린 살롱 스타일 아트 페어 ‘라움아트바자’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라움아트센터는 지난 10년간 다양한 장르의 문화 예술 공연과 비즈니스 컨벤션, 하이엔드 웨딩 및 파티 등을 개최하며 관계의 문화를 실현시켜온 곳이다. ‘라움아트바자’는 메인전시, 특별전1, 특별전2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를 대표하는 16개 갤러리 및 엄선한 국내외 주목받는 작가 106인의 작품들을 한곳에서 관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직접 구매도 가능하다.

라움아트센터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이번 전시는 유럽의 성을 연상하게 하는 라움아트센터 공간에서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가든 라운지에서 음료 및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음식도 판매되어 봄날 소풍 온 듯 여유롭게 티타임을 즐기며 아트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전시 첫날인 5월 2일은 오프닝 기념으로 관람뿐만 아니라 웰컴 리셉션, 5코스 스페셜 디너, 오프닝 축하 공연이 포함돼있으며 패스브레이킹 싱어즈(소프라노 및 음악감독 정은희, 소프라노 김세미·마유정, 테너 김태형·이경호, 바리톤 정국철·오유석, 해설 손진기)와 뮤지컬배우 김준현, 기타 장하은, 색소포니스트 강기만 등 11명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풍성한 음악회를 꾸민다.

 

메인전시 참가 갤러리는 갤러리두인·갤러리 언플러그드·갤러리화이트원·비티아트그룹 ·아트버디·아트스페이스호화·아트앤라이프·아트코드갤러리·아뜰리에 아키·아티아키·유머감각·인사갤러리·주영갤러리·화이트원 갤러리·EURAHK/ZIOH·gezamo 등이다.

LVS Project와 함께하는 특별전1은 권대섭·김강용·김동준·김중만·보딜 만츠·아야 타카노·야요이 쿠사마·에른스트 캠펄·이소나·이용순·장 미쉘 오토니엘·장연순·전원근·치하루 시오타·파올라 피비·힐러리 페시스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특별전2는 사진작가 김중만&김네오, 그리고 서울과 프랑스에서 12회의 개인전, 서울·프랑스·일본·중국에서 70여회의 단체전에 참여한 서양화가 김정아의 특별전이 준비돼 있다.

라움아트센터, 꿈꾸던 웨딩이 이루어지는 곳

2022.01.23

선정릉역에서 도보로 3분 거리에 위치한 라움은 고풍스러운 바로크 스타일의 앤티크 마제스틱 볼룸과 400평 규모를 자랑하는 도심 속

특별한 정원 그라스 가든, 로맨틱한 연못과 싱그러운 잔디가 있는 폰드 가든, 유럽식 대저택을 연상시키는 갤러리 홀, 9.5미터에 달하는

높은 층고와 천장에서 쏟아져 내려오는 채광으로 성스럽고 경건한 채플 웨딩을 할 수 있는 체임버 홀을 자랑한다.

 

웨딩 및 공연에 맞춰 설계한 라움에서는 프라이빗하면서도 여유롭게 사람들의 축복을 받으며 나만의 웨딩을 완성할 수 있다. 웨딩홀을 결정할 때 중요한 요인으로 꼽는 주차도 최소 500대까지 수용이 가능하며 주차 요원 배치 및 주변 교통정리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 고객의 편리함을 우선으로 한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만들어주는 웨딩홀

스몰 웨딩, 프라이빗 웨딩 등 나만의 특별한 웨딩을 찾는 신랑신부가 늘고 있는 요즘 이런 트렌드에 부합하는 곳이 소셜 베뉴 라움이다.

라움은 시퀀스가 정해져 있는 타 웨딩홀에 비해 고객의 자유로운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대한 돕는다. 덕분에 라움에서는 발레리나가 전해주는 링 세리머니, 아티스트의 연주와 함께하는 예식 등 기존의 틀을 깬 웨딩을 자주 볼 수 있다. 고객의 제안뿐만 아니라 상담 시 특별한 이벤트를 제안하기도 한다. 예식을 진행할 때는 전담 웨딩 프로듀서가 콘셉트 미팅, 프로그램 세팅, 플라워 스타일링 등 결혼식 전 과정을 함께하며 특별한 웨딩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둔다.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테마와 스타일링, 독창적인 연출로 웨딩을 커스터마이징하는 확실한 차별성을 보여주는 라움. 덕분에 라움의 웨딩은 결혼 이후에도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고, 결혼기념일 이벤트로 라움에서 열리는 공연이나 행사를 방문하는 고객이 많다. 

 

라움 가든에는 사계절의 풍경이 있다

라움하면 가든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 유럽의 고풍스러운 정원이 연상되는 풍경은 신랑신부에게 아름다운 야외 예식을 꿈꾸게 한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마다 다른 색을 띠는 풍경 덕에 색다른 느낌으로 가든을 즐길 수 있다. 가든은 예식에도 많이 활용되지만 식을 기다리는 하객을 맞이하는 공간으로도 쓰인다. 하객은 가든 한편에 마련된 웰컴 드링크와 아름다운 선율의 연주를 즐기며 일상을 공유하고 소소한 시간을 이어나갈 수 있다.

 

소셜 베뉴 라움의 진심

라움은 설계 당시 웨딩과 공연에 초점을 맞춰 지은 건물로, 다용도로 사용하는 공간과는 확연히 다른 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동시 예식을 진행한다 해도 분리한 동선에 따라 홀을 운영하기 때문에 단독 예식과 다를 바 없는 쾌적함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신부대기실에도 가든이 있을 만큼 모든 공간에 가든을 배치해 예식이나 공연 때 하객과 관객이 웰컴드링크를 즐기며 대화를 나누고 소통하기 좋다. ‘사람과 사람의 교류에서 문화가 탄생한다’는 소셜 베뉴로서 라움의 철학이 묻어나는 점이다. 앞으로 라움을 드레스, 주얼리, 턱시도 등 고객의 편리를 생각한 토털 웨딩 케어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출처 : 웨딩21뉴스(http://www.wedding21news.co.kr)

 

 

 

라움아트센터, 웨딩 페어 ‘펠리체 페스타’ 성료

2018.04.09

국내 하이엔드 웨딩을 선도하는 라움아트센터가 지난 3월 29일(목) 웨딩 페스티벌 ‘펠리체 페스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행복한 축제를 뜻하는 ‘펠리체 페스타’에서는 라움아트센터의 2018년 웨딩 키워드인 ‘아티스틱 웨딩’을 콘셉트로 다양한 행사가 열렸으며, ‘예술’과 ‘문화’가 결합된 웨딩 스타일링과 쇼를 선보였다.

 

특히 라움의 플라워 브랜드 브리제가 선보인 ‘피렌체의 꽃 – 메디치가의 보볼리 정원’ 테마의 웨딩 스타일링은 라움의 웨딩을 보다 성대하고 화려하게 장식해 보는 이들을 압도했다. 웨딩쇼에서는 우아함을 더하는 발레리나와 발레리노의 링 세리머니를 비롯해 결혼식 축하연에서 탄생한 오페라를 테마로 한 다채로운 웨딩 공연이 펼쳐져 기존의 웨딩과는 차원이 다른 웨딩을 선사했다. 이어 도심 속 가든에서 펼쳐지는 애프터 파티가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펠리체 페스타’를 위해 선보인 이탈리아 가든 테마의 스페셜 메뉴도 눈길을 끌었다. 싱그러운 가든의 느낌을 미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정찬을 구성했으며 봄의 가든을 만날 수 있는 디저트로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메뉴를 선사했다. 라움아트센터는 앞으로도 웨딩 테마의 다양한 축제를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라움아트센터는 7주년 프로모션 및 스몰 웨딩 프로모션 등 다양한 스페셜 오퍼를 제공하고 있다.

라움아트센터, 26일 혼주들을 위한 두번째 ‘혼주 웨딩페어’

2014.09.05

라움(www.theraum.co.kr)은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혼주를 위한 특별한 두번째 웨딩 페어 ‘Parents Wedding Fair’를 오는 26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라움의 웨딩 페어는 기존 예비 신랑.신부 위주의 웨딩페어와는 차별화된 부모님들을 위한 시간으로 준비된다.

이미 8월 7일 혼주 체험 웨딩페어 ‘Parents Wedding Fair’를 통한 라움만의 감동으로 성회한 인생의 큰 축제인 웨딩을 경험할 수 있는

두번째 작품이다.

 

이번 혼주 웨딩페어는 오후 7시부터 국내 일등급셰프 라움만의 유러피안 웨딩 코스메뉴를 맛보고, 식전영상 및 축가, 라움 전관투어를 통해 본식뿐만 아니라 애프터 파티 분위기를 경험한다. 새로운 테마의 라움 웨딩을 보고 음식을 즐기고 파티를 경험하며 판단 할 수 있도록 준비된 이번 페어에 무엇보다도 현장 특전이라는 특별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다. 1회때 박술녀 한복클래스 프로그램으로 유익한 시간으로 준비하였고, 이번은 라움만의 특별한 명품뷰티 프로그램과 현장특전을 통한 멋진 혼주 체험 웨딩페어가 준비 될 것이다.

 

라움의 황성식총지배인 상무는 “1회 혼주 체험 웨딩페어에 라움 혼주들이 감동받고 성회하여, 이번 두번째 혼주 웨딩페어는 결혼을 앞둔

두 가족이 라움의 정성을 체감하도록 더욱 신경을 썼기 때문에 특급호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차별화된 웨딩문화를 경험 할 것이다”고 전했다.